
생활정보 안내
매주 토요일 저녁을 책임지는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 방송
국민의 큰 관심을 받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한 주의 희망을 전달하며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송 시간과 최근 추첨 결과를 정확하게 확인해 보세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기본 방송 정보
로또 복권 추첨은 매주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공중파 방송을 통해 투명하게 생중계됩니다. 현장 참관 제도와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송 시간에 맞춰 결과를 지켜봅니다.
- 진행 방송사: MBC TV
- 추첨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 프로그램명: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추첨일인 토요일에는 오후 8시에 복권 판매가 마감됩니다. 이후 일요일 오전 6시까지 판매가 전면 중단되므로 구매 일정에 착오가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제1239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 결과
최근 진행된 제1239회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추첨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도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당첨번호와 2등 보너스 번호가 확정되었습니다.
제1239회 당첨번호 요약
1등 당첨번호: 11, 13, 22, 32, 33, 36
2등 보너스 번호: 8
1등 당첨 가구 및 금액: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3명이며, 각각 22억 1,478만 원(약 22억 1천만 원)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1239회차에서는 1등 당첨자 13명 중 상당수가 자동으로 번호를 선택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1등과 2등이 동시에 배출된 판매점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공익과 나눔을 전하는 황금손 코너
본격적인 추첨에 앞서 방송에서는 매주 사회 각 분야에서 선행과 봉사를 실천해 온 이들을 '황금손'으로 초대합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 진행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명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복권 기금이 어떻게 소중한 곳에 쓰이는지 알리고, 건전한 복권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공익적 메시지가 매주 토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다음 회차 안내
제1239회 추첨이 마무리됨에 따라, 다가오는 제1240회 추첨은 오는 9월 5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토요일 오후 8시 판매 마감 시간을 준수하여 여유 있게 구매를 마치시고, 정해진 시간에 방송되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결과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로또 당첨금 수령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적 기준

로또 1등이나 2등에 당첨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실제로 당첨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는 엄격한 절차와 세금 공제 규정이 적용됩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나 기사를 통해 발표된 당첨금 액수 그대로 통장에 입금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수령액은 세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내 복권법 및 소득세법에 따르면 복권 당첨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원천징수 대상이 됩니다. 당첨금액이 얼마인지에 따라 적용되는 세율에 차이가 있으므로, 대략적인 실수령액 계산 구조를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소득세율: 당첨금(기타소득)의 20%가 기본 소득세로 부과됩니다.
- 지방소득세율: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방소득세로 추가 공제되어, 실질적인 세금은 총 22%가 적용됩니다.
- 비과세 기준: 3촌 이내의 친족 간 증여나 소액 당첨금(일반적으로 5만 원 이하)의 경우 세금이 면제되거나 원천징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하지만 1등이나 2등과 같이 수억 원을 넘나드는 고액 당첨금에는 예외 없이 22%의 세금이 고스란히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이번 제1239회차의 1등 당첨금인 약 22억 원 가량의 경우, 여기서 22%에 달하는 세금을 공제하고 나면 실제 수령하는 금액은 약 17억 원 대 중후반 수준이 됩니다. 따라서 단순 총액만 보고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당첨금 수령 장소 및 방문 시 필수 지참물

로또 당첨금은 등수에 따라 수령할 수 있는 장소가 철저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3등이나 4등, 5등 같은 소액 당첨금은 일반 동네 복권 판매점(인근 지정점)이나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지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1등과 2등은 수령 절차가 완전히 다릅니다.
1등 당첨 복권을 보유한 당첨자는 전국 아무 판매점이나 갈 수 없으며, 반드시 농협은행 본점을 직접 방문해야만 합니다. 2등의 경우는 농협은행 각 지역별 지사(시·군 단위 이상 주요 지점)에서도 처리가 가능하지만, 시간 절약과 보안을 위해 사전에 고객센터나 관련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농협은행 본점 방문 시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
- 당첨 복권 원본: 바코드나 복권 용지 상태가 훼손되지 않아야 합니다. 뒷면에 본인 서명 또는 이름을 적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본인을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공적 신분증이 필수입니다.
- 본인 명의 통장: 당첨금을 이체받을 농협은행 계좌(미리 개설해 두거나 방문하여 개설 진행)가 필요합니다.
방문 전 주말이나 공휴일 일정에 유의해야 합니다. 농협은행 본점은 평일에만 당첨금 지급 업무를 수행하므로, 토요일에 추첨이 끝난 직후 곧바로 수령할 수 없습니다. 일요일을 지나 월요일 이후 영업시간에 맞춰 방문해야 합니다.
당첨금 수령 기한 및 미수령 시 처리 과정
로또 복권에 당첨되었음에도 이를 깜빡하거나 일상에 치여 기한을 놓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르면, 로또 당첨금의 지급 만료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정확히 1년입니다.
지급 개시일은 당첨 번호가 발표된 추첨일의 익일(일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매주 토요일 저녁에 추첨이 완료되면, 일요일부터 바로 1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는 셈입니다.
⚠️ 소멸시효 경과 시 주의사항
만약 1년의 소멸시효 기간 내에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으면, 해당 금액은 수령 권한이 완전히 소멸됩니다.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당첨금은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취약계층 복지 사업, 공익 재원 등 다양한 공익 사업에 활용됩니다. 당첨 복권을 보관하고 있다면 지갑 구석이나 서랍 속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기한 내에 꼭 수령해야 합니다.
복권 용지 관리와 훼손 시 대처 요령
로또 종이 티켓은 감열지 형태로 인쇄되기 때문에 열, 습기, 마찰에 매우 취약합니다. 지갑 속에 무심코 넣고 다니거나 바지 주머니에 넣어두었다가 글씨가 지워지거나 용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복권 용지가 심하게 훼손되었더라도 곧바로 버리거나 포기하지 말고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복권 뒷면에 인쇄된 바코드나 고유 관리 번호(시리얼 번호)가 일부라도 남아 있다면, 발행 시스템의 데이터와 대조하여 진위 여부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용지의 절반 이상이 유실되었거나 바코드 판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된 경우에는 당첨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으므로, 평소 복권을 구매한 후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안전한 곳에 보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